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어차피 이건 잡소리야

요새, 판타지 소설에 빠져 사는중입니다.

 

뭐 어쩌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서도 잡소리는 계속됩니다.

 

요새 보는 소설중에 드래곤하트를 보았습니다.

 

완결까지는 12권, 처음으로 완결작 소설을 독파했습니다.

 

그럭저럭 재밌게 본 먼치킨 작이기에 작품 리뷰를 보러 간 결과....

 

 

 

 

이런 글에 이런 댓글이...

 

 

 

 

내가 쓴 글은 아니지만 이런 댓글을 보니, 내 자신이 초라해지기 시작했다 ㅠㅠ

 

슈발, 먼치킨 작품으로 알려진 이드도 재밌게 읽었고(아직 완결은 아니지만)

 

그래, 난 먼치킨을 사랑하는 초딩이얏 !! 흐극

 

[사실 나도 똑같은 패턴에 지루함을 느끼던 찰나에 완결은 허무했어]

 

것보다 작가까지 간 그를 무뇌아 취급하는 사람을 보니 하고 싶어진 한마디

 

"니가 써봐 개쉑아"

 

뭐 " 난 독자로서 의견을 썻을뿐, 책값 받는 전문가에게 한마디 했을뿐이야"

 

라고 한다면야 어쩔수 없지만 ㅠㅠ

 

 

 

 

 

p.s 이 글의 주인공은 할렘을 완성 시키고도 별짓 안하는 주인공을 보고 내가 한 생각은 역시

 

      "이 새낀 대인배야"였다.

댓글 11개:

  1. 소설이든 애니든 뭐든 일단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해야 재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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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번드피닉스 - 2009/10/10 19:28
    그거슨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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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 SKT도 봐야 하는데.. 냉큼 받아야겠습니다. [헐]

    애당시 판타지 자체 목적이 현실로부터 떨어진 먼치킨 세상을 여행하고자 하는 것인데 유딩이니 뭐라니 다 소용 없는 것 아닌가요. 정 싫으면 자기가 딴 거 읽으면 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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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쿠나 - 2009/10/12 16:28
    그거슨 진리입니다.



    것보다 SKT 정말 재밌게 읽었었지요 ㅠㅠ



    크흑 정말 시온의 방랑기란 하렘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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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쿠나 - 2009/10/12 16:28
    아니 SKT는 뭡니까?

    내가 논산훈련소갔다온사이 무슨일이 일어난거지?! 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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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전 요즘 니세모노가타리를 즐겨보고있지말입니다.



    누군가 번역을 해서 블로그에 올려놨기때문이죠



    근데 이것도 은근 막장이지말입니다..



    [여동생과 키스를하지않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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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Joshua.J - 2009/10/16 22:22
    아... 그런 모에한 작품을 읽고 계시근영 ㅠㅠ



    것보다 SKT란 스왈로우 나이츠 티어스라는 작품의 약자입니다.



    절대 그 핸드폰의 SKT가 아니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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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Joshua.J - 2009/10/16 22:22
    직역하면 제비 기사의 눈물이랄까요.



    의역하자면 호스트들의 눈물이랄까요?



    내용을 축약하자면 주인공 시온은 호스트일을 하다가 어렸을적



    무척 아름다운 기사 한명에게 명함을 받으며



    기사가 되고 싶으면 여기를 찾아오거라란 말을 듣고



    찾아가게 되어 기사가 되지만 알고보니 호스트 기사였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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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쿠나 - 2009/10/12 16:28
    복돌이 쿠나는 반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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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문석민 - 2010/06/01 17:22
    지금 다시 봤는데 좀 부족한 부분이 많은 소설이더군요.;;



    추천은 못할 소설이랄까



    이 작가분은 반복부분이 많아서 좀 분량 채우기에 충실한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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