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25일 수요일

할일은 많은데 현실도피中

확실히 점점 그림판 실력이 늘어나는게 보이는군효...

마지막으로 야쿠모 눈을 한번 그려봤뜸...

 

얼굴 그리려니 욕 먹을것 같아서 눈만 그리고 말았지요...

2009년 3월 22일 일요일

휴일인데도 얼마나 할게 없었는지...

얼마나 할게 없었는지 그림판으로 그림그리기를 했...

 

그것보다 저녀석은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이 잘 안가네요.

이럴수가!!!!

 

 

이런 신의 속도는 정말 오랜만이닷!!

 

하지만 다운로드를 퀵으로 돌려도 저속도는 꿈에서나 볼수 있다능...

 

그래!! 클박은 개쓉놈이기 때문에 업로드만 빠르게 해준다...

2009년 3월 17일 화요일

이번엔...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바로 NHK에어서오세요! 입니다

 

뭐... 아실분은 아실테지만 그럼 한번 끄적여 보겠습니다

 

NHK에 어서오세요!

영제 : Welcom to the NHK            감독 : 야마모트 유스케

원작 : 타키모토 타츠히코               제작 : 곤조

장르 : 기타                                 등급 : 우리나라에선 19세

총화수 : 30분 X 24화                    제작연도 : 2006년

 

 

(줄거리)

한 청년 사토 타츠히로는 길거리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험담한다는 기분을 떨쳐낼수 없어 방구석 폐인인생을 3년정도 살게 된다. 대학중퇴에 무직인 그를 구원하기 위해 한 소녀가 나타나는데...

 

 

(등장인물)

ⓐ이름 : 사토 타츠히로 (일단 주인공)

ⓑ성우 : 코이즈미 유타카 (성우도 별볼일 없다...??)

ⓒ특징 : 자신에 대해 비관적이다. 선심은 착하지만 답답한

            인간

ⓐ이름 : 나카하라 미사키

ⓑ성우 : 마키노 유이

ⓒ특징 : 착하고 성녀같은 오오라를 내뿜는다. 어렸을적

           아픈 기억이 있다.

ⓐ이름 : 야마자키 카오루

ⓑ성우 : 사카구치 다이스케

ⓒ특징 : 현시대의 오타쿠. 제대로 된 인간같지만서도

           정상이 아니다.

ⓐ이름 : 카시와 히토미

ⓑ성우 : 코바야시 사나에

ⓒ특징 : 예쁘장하고 만능프로듀서지만 정신력이 약한

           누님... 뭔가 힘들일이 있으면 약에 의지한다.

 

 

(개인적인 평가)

 

#스토리 - ★★★★☆

#그림체 - ★★★★☆

#성우 - ★★★★★

#코믹 - ★★★★★

 

 

(개인적인 잡담)

 

처음을 만화책으로 접해서 접었었지만 애니로 보니 정말 재밌었습니다.

 

만약 만화책을 보시고 포기하셨던 분들은 애니로 다시 접해보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상하게 요즘 만화책이 더 재밌다고 느끼는 놈이 되어버렸어요.

2009년 3월 12일 목요일

이번 소개는 간츠

이번작품도 액션입니다

 

 

<간츠>

영제 : GANTZ                                 감독 : 이타노 이치로

원작 : 오쿠 히로야                           제작 : 곤조

장르 : SF                                      등급 : 19세 이상 (BA-R)

총화수 :  22분 X 26화                                            

 

 

 

 

(줄거리)

 

주인공인 케이는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며 속으로 모든 인간들을

비판하는 인간이다.(참고로 왕슴가를 좋아함)

그런 그가 지하철에서 옛친구인 카토 마사루를 만난다. 그리고 지하철도로 떨어진 주정뱅이를 구하기 위해 내려가는데...

 

 

 

(등장인물) - 대략 주인공급들만

ⓐ이름 : 쿠로노 케이

ⓑ설명 : 평범한 고등학생, 세계를 비관적으로 본다. 일단 주인공

 

ⓐ이름 : 카토우 마사루

ⓑ설명 : 정의감에불타는 청년, 어렸을적 케이를 동경했다.

 

ⓐ이름 : 키시모토 케이

ⓑ설명 : 카토우 마사루를 좋아하는 소녀, 성격이 개인적으로

           맘에 안든다.*쿠루노와 이름이 같다.

 

ⓐ이름 : 니시 죠우이치로

ⓑ설명 : 처음 보면 미친놈 같지만 알고보면 불쌍한 녀석이다.

 

 

 

 

(개인적 평가)

 

#스토리 - ★★★★

#그림체 - ★★★★★

#성우 - ★★★☆

#액션 - ★★★★☆

 

 

자세히 말하자면 간츠라는 녀석이 죽은 사람들을 불러와

 

성인을 사냥하게 하는겁니다.

 

여기선 누가 보스인지 알켜주지만 보스는 따로 있습니다.

 

(반전물이라고도 할수있죠)

 

또한 성인을 잡으면 점수를 주는데 점수가 100점이 되는순간

 

살아날수 있고(간츠에 성인 사냥에 대한 기억은 없어집니다.)

 

더 강한 무기를 쥐어주기도 하며, 죽은이를 살릴수도 있습니다. 

2009년 3월 9일 월요일

이번엔 제대로된!!

블랙라군 리뷰입니다.

 

 

 

블랙라군은  액션이 강한 애니입니다(맞나?)

 

<블랙라군>

 

영제 : BLACK LAGOON               감독 : 카타부치 스나오

원작 : 히로에 레이                     제작 : 매드 하우스

장르 : 액션 / 드라마                   BA등급 : BA - 17

총 화수 : 25분 X 24화               구분 & 제작국 : TV series/일본

 

 

 

(줄거리)

 

국립대학을 졸업하고 유명한 회사에 입사한 오카지마 로쿠로는

 

회사의 중요한 기밀 데이터CD를 가지고 동남아시아로 출장간다.

 

그러나 해적과 같은 운반책 집단(이라할거까지 있나?) '라군상회'에게 납치

 

당하고 마는데...

 

 

 

(등장인물)

 

ⓐ이름 : 레비 (본명 : 레베카)

ⓑ성우 : 토요구치 메구미

ⓒ설명 : '라군상회'의 건맨, 미국계 중국인이다

 

ⓐ이름 : 로쿠 (본명 : 오카지마 로쿠로)

ⓑ성우 : 나미카와 다이스케

ⓒ설명 : 그 엘리트 학교를 나오신 분이시다... 납치당하신 분이다 (결국 동료가 되지만)

 

ⓐ이름 : 더치

ⓑ성우 : 이소베 츠토무

ⓒ설명 : '라군상회'의 보스이다. 베트남전에 참전한

            전직 군인이시다. 터프하면서도 지적이다.

 

ⓐ이름 : 베니

ⓑ성우 : 히라타 히로아키

ⓒ설명 : 과거 FBI와 마피아에게 쫓기고 있었지만 레비의 도움으로

           라군상회의 정보&메카(배수리) 담당이 된다.

 

ⓐ이름 : 발라 라이카 

ⓑ성우 : 코야마 마미

ⓒ설명 : 러시아 마피아 '호텔 모스크바'의 보스(맞나?)

           전직 군인으로서 대위였다.

 

ⓐ이름 : 에다

ⓑ성우 : 카라사와 쥰

ⓒ설명 : 폭력교회의 수녀 요란다의 오른팔이시다.

           (CSI의 요원인듯?)

 

 

 

(개인적 평가)

 

#스토리 - ★★★★☆

#그림체 - ★★★★☆

#성우 - ★★★★★

#액션 - ★★★★☆

 

 

 

개인적인 잡담...

엔딩에서 신발을 벗잖아요?

거기서 제가 아는 분은 바지를 내리셨다네요... 그냥 못본걸로 쳐주세요...

 

 

* 이글은 네이버 카페에서 제가 작성한글입니다.

2009년 3월 6일 금요일

이런 만화일줄이야...

 

 

그의 조교는 시작되었다.

 

 

 

표정은 저래도 나름 기뻐함...

 

 

그렇다 이 아저씨는 엣찌한 로리콘이니까...

 

 

하지만 저 노랑머리 로리는 알아채고 도망을 가려한다.

 

 

아니 괜찮지 않아...

 

그것보다 그 느끼한 눈빛은 뭐야.

 

 

 

 

 

 

 

 

 

 

 

 

 

 

 

 

 

 

 

 

 

 

 

* 경고 : 이 만화는 이런 내용의 만화가 아닙니다.

 

           무엇보다 저 아저씨는 착한 아저씨입니다.

2009년 3월 5일 목요일

지금은...

학교랍니다. 아하하

 

그건 그렇고 역시 학교컴은 꾸지네요.

 

 

2009년 3월 4일 수요일

아... 엔젤전설을 보면서 느낀거지만...

 

 

 

 

 

 

 

 

 

 

 

 

 

 

 

 

 

 

이 녀석의 이런 컨셉을 보고 느꼈습니다.

 

이녀석과 비슷다고...

 

 

 

 

 

 

 

 

 

 

 

 

 

 

 

 

 

 

 

 

 

 

 

 

 

 

 

 

 

 

 

 

 

 

 

 

 

 

 

 

 

 

 

 

 

 

 

 

 

요녀석을 보고요.

 

2009년 3월 3일 화요일

정상수업

이제야 평소 하는 것인 정상수업!!!

 

이런 제길~~~~~~~

 

거기다가 학원까지 가야한다니!!!!!!

 

으헝헝헝헝헝 신작 애니도 이제 못보자나!!!! ㅡㅜ

 

으헑... 음.,.. 본론으로 들어가 모두 ㅃㅃ 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뭐 반 잠수라는걸 할거라능... 뭐 그런걸 암시하는 글이네요오...

2009년 3월 1일 일요일

요즘 프로게이머

오늘 보니 뭐 스친소에서 붐이 쌉치다 까인다는 기사를 보고 스친소를 인터넷으로 보았다.

 

뭐, 솔직히 K본부에서 스펀지라던가, 스타 골든벨에서 프로게이머를 섭외해서

 

개무시[편집] 하던데, 뭐하러 섭외한건지 좀 어이없기도 하다.

 

뭐 프로게이머야 돈 받았으니 그딴거 무시하면 될지 몰라도...

 

뭐 내가 보기엔 보통 섭입견이란게 있는거같다.

 

< 프로게이머 ㅡ> 골빈 새퀴들 >  < 연예인 ㅡ> 동경의 대상 >

 

뭐 조폭영화 한편을 봐도 조폭의 실상을 보면 "저런 미친새끼"라고들 하지만

 

조폭영화 특히 "비열한 거리"라던가 조인성이 연기를 하면서 별로 그렇게까지

 

나쁜놈취급은 하지 않게되는것과 같은 색안경을 쓰는 것과 같다.

 

뭐 결론을 말하자면, 요즘 네티즌들을 두려워 한 M본부는 이윤열을 띄어주는 분위기로

 

가고 좀 오바하는것 같다.

 

그리고 한마디 더 하자면 붐은 좀 나댄감이 있긴하다.

 

연봉이 1억이라는 말에 피씨방비용이 3억?

 

개그도 가려서 하는게 좋을듯?

 

 

 

PS. 절대적으로 텍큐의 BOOM씨가 아닙니다.

 

PS2. 젼 텍큐블로거 BOOM씨의 블로그를 자주 찾는 팬이랍니다.

 

PS3. 디파일러씨를 따라했다고 까지 말아주세요ㅡㅜ

 

PS4. 디파씨가 말했듯이 PS2,3는 플레이 스테이션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