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3일 화요일

던파 여자귀검사와 여자 프리스트가 나옫다면!!

이렇지 않을까 하면서 그림그리기...

 

뭐 낙서에 불과하지만요...

 

 

대검에 레압 귀검사군요?

 

레압 이미지도구상했구나...

 

 

흠흠... 중성적인 외모구나!

 

 

춘리 뺨치는 꿀벅지...

 

프리스트라면 아마도 이런 이미지가 아닐까 하면서 옷에 십자가 무늬를 새겨준다...

 

허접한 그림 휘갈기기였습니다.

2010년 2월 10일 수요일

요새 오픈캠버스를 쓰며 삘 받음

어째 테블릿은 안사고 마우스에 적응하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덕분에 친구의 추천으로 오캔을 알게 되고 휘갈김의 연속

 

 

한번 크루무 쨩♥을 그려보았습니다만...

 

어째 슴가 색을 잘못 선정했군요.

 

눈도 좀 장애고

 

2010년 2월 7일 일요일

목소리로 일하자!

오랜만에 정발따윈 꿈에도 꾸지 않는 만화(망가)를 보았습니다.

 

지인의 공유로 보게된 이 망가는 이미 개념따윈 없는겁니다.

 

뭐 언니란 분께선 고딩인 동생에게 야겜 성우를 부탁하지요...

 

이점에서 이미 개념따위 아스트랄행

 

주인공인 고딩 칸나는 상상만으로 "잇쨔으 잇쨔으요~" 라던가...

 

연기하면서 가버립니다 (어딜?)

 

아무튼 주인공은 텐넨보케인가봅니다.

 

펠라는 왜 하는지 묻는것에 대한 답변 또한 아스트랄

 

 

 

당당한 발언이닷!

 

여기서 다시 한번 어헗헗한 질문

 

나, 나니이!!!!!!! 크흙 ㅠㅠ

 

미고토나 시츠몬다아아아!

 

"후, 훌륭항 질문이다앗!!!!!! ㅠㅠ"

 

그러므로!

 

 

또 다른 나(존슨이라 읽고 좆이라 말한다)를 핡아라앗!! .....(ㄷㄷ)

 

쥔공 누님은 언제나 진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