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번드 피닉스님 1만힛 축하합니다.

임시 보다 못한것 같아서 임시 그림 파일까지 껴 보냅니다.

 

ㅎㅎ 명암 표현좀 한답시고 하다가 더 망친것 같지만요 ㅠㅠ

 

 

 

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번드님 1만힛 축하해여

 

이건 임시입니다.

 

마우스로 한번 그려봤는데 역시 잘 안대는근여...

 

이런 느낌의 츤데레 어떠세여

페르소나 동인지

이번에도 동인지 리뷰로근여

 

언제나 애용하는 사이트에서 받은 자료입니다만, 이건 에로&코믹이근여

 

앞내용은 ㅂㄱㅂㄱ 이므로 생략하고 (옥상에서 나오토의 H씬임)

 

옥상에서 뭔가를 투척~

 

 

아앗!!!

 

이건 BL이 아니얏!! 이라고 외칠준비중인 하나무라 요스케

 

것보다 옥상에서 정액이 떨어지다니.....

 

아니 근데 칸지, 중요한건 비가 저렇게 덩어리로 떨어지냐?

 

 

 

아, 주변에 이런녀석들 없나?

 

것보다 곧휴밀크라니, 사토나카 너 참 매력있다.

 

-다음날, 나오토에게 H를 강요중-

 

 

"질○사정은 지식과 용기와 체계적인 장래설계가 필요하다는 것같다..."라니...

 

아니 그럴거면 콘○이 있잖아

 

 

냄새냐! 냄새로 알아차린거냣!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아앗! 이건 괴물인가!

http://blog.naver.com/dangad/150067928049

 

그냥 첨부입니다. ㄱㄱㅅ

 

것보다 같은 버섴으로서 좆나 부럽네여, 것보다 비명굴 쩔이라니 ㅅㅂ

 

돈지랄인지 아니면 순수하게 키우신건지 놀라울따름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던파

아 지금 생각해보니 젼 ㅄ짓을 잘합니다.

 

한 캐릭을 계속 키웠다면 만랩 찍고도 남았겠지만 젼 뭐든 금방 질리는 성격이기에 ㅠㅠ

 

ㅅㅂ....

 

맨 처음 독왕 키운다고 중학교 시절 친구한테 쩔을 받았지만 알고보니 퀘스트 하나도 안깬...

 

그래서 아 ㅅㅂ 키우기 좆나 어렵네 이지랄 했다가 고1 때쯤에 깨달았지요.

 

것보다 키우던 독왕 도난 방지 어쩌구 카드 취소 시키려다가 영자년이 등본 띄어오래서

 

걍 버리고... ㅅㅂ ㅠㅠ

 

결국 지인을 통해 힐더를 쩔해주겠다는 솔깃함에 힐더로 썹을 옮겼습니다.

 

요 두녀석을 키웠는데?

 

아 고 지인이라는 사람은 프레이로 옮겼군여?

 

이런?!!!!!!!!!!!!!!!!!!!!!!!!!!!!!!!!!!!!!!!!!!!!!!!!!!!!!!!!!!!!!!!

 

네... 져도 프레이로 옮겼습니다.

 

것보다 여태까지 키운것중에 최고랩이근영

 

것보다 광검웨마를 키우고 40찍을무렵, 그때 웨마 개편 어쩌구 지랄하더니 알고보니

 

대검웨마만 좋아지는 좆같은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결국 젼 잉여웨마 됬지여...(원래부터가 잉여임)

 

또 도적캐릭등장, 이것으로 첫날은 그란폴라리스, 둘째날은 하늘성, 뭐 이런 좆같은 서버폭주

 

져도 키웠습니다.

네, 이게 바로 결장 씹년 사령입니다.

 

이것때문에 3,4일만에 40 찍고 버린 사령입니다.

 

이유는? 바로 노이어페라 가서 ㅈㅈ를 쳤기 때문이지여, 것보다 파플해도 여기저기 사령임

 

또 이번엔 버섴을 키웠지영

저 레압은 광검웨마한테서 뺏어서 낀거구영, 것보다 신발하고 상의 뿐이없어서 초라합니다.

 

근데 또 버섴 귀차니즘 크리 뜨셔씀

마지막으로 친구놈 시키는 시로코?

 

이런 시발 또 독왕 키운다고 이지랄이근여

 

아 글고보니 2,30 찍은거 좆나 많습니다.

 

왤케 뻘짓을 잘하는지 블로거님들 제게 레압을~~~~~~~~~~~

 

것보다 시로코 키우는 사람 있음?

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사키코씨의 남성사정

남성(동인)작가 MTSP(Jin)님의 작품을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좋지만 일단 이 이야기는 H망가를 본 것으로 리뷰 비스무리 한거라고 보면 됩니다.

 

 

 

 

 

 

 

아무튼 이 작품을 보며 처음 느낀고 말한것은 "아 그림체 괜찮다" 였고,

 

중간 부분을 보면서 느끼고 말한것은 "아! 씨발 이거 네토라레네" 였다.

 

그래도 그림체도 괜찮고해서 끝까지보니 "아... 씨발 네토라레는 역시 보면 기분 좆이야" 였다.

 

아무튼 이미 하나의 장르로 뜬 '네토라레'를 보며 가슴 한구석을 답답하게 만든 나 자신에게

 

신세 한탄을 하며 한쪽으로는 작가를 책망하는 자신이 있었다.

 

그건 그렇고 네토라레를 즐기며 보는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한다.(난 이해 못해)

 

"아마도 S나 M이겠지" 라고 중얼거리며 이 거지같은 기분을 소설로 달래고 있는데,

 

'사키코씨의 남성사정'을 본 나는 이미 신선한 충격으로 가슴이 답답함을 느껴야만 했다.

 

제길 이젠 무슨일 있어도 NTR 안본다 젠장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어차피 이건 잡소리야

요새, 판타지 소설에 빠져 사는중입니다.

 

뭐 어쩌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서도 잡소리는 계속됩니다.

 

요새 보는 소설중에 드래곤하트를 보았습니다.

 

완결까지는 12권, 처음으로 완결작 소설을 독파했습니다.

 

그럭저럭 재밌게 본 먼치킨 작이기에 작품 리뷰를 보러 간 결과....

 

 

 

 

이런 글에 이런 댓글이...

 

 

 

 

내가 쓴 글은 아니지만 이런 댓글을 보니, 내 자신이 초라해지기 시작했다 ㅠㅠ

 

슈발, 먼치킨 작품으로 알려진 이드도 재밌게 읽었고(아직 완결은 아니지만)

 

그래, 난 먼치킨을 사랑하는 초딩이얏 !! 흐극

 

[사실 나도 똑같은 패턴에 지루함을 느끼던 찰나에 완결은 허무했어]

 

것보다 작가까지 간 그를 무뇌아 취급하는 사람을 보니 하고 싶어진 한마디

 

"니가 써봐 개쉑아"

 

뭐 " 난 독자로서 의견을 썻을뿐, 책값 받는 전문가에게 한마디 했을뿐이야"

 

라고 한다면야 어쩔수 없지만 ㅠㅠ

 

 

 

 

 

p.s 이 글의 주인공은 할렘을 완성 시키고도 별짓 안하는 주인공을 보고 내가 한 생각은 역시

 

      "이 새낀 대인배야"였다.

2009년 10월 6일 화요일

야호!

건탱님께서 쏴주신 축전 이미지이빈다.

 

 

 

 

 

꺼이꺼이, 소인배는 웁니다 ㅠㅠ

 

아무튼, 제게 이런 과분한 축전을 쏴주신 건탱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빈다.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드뎌 2만 달성이빈다.

네, 바라지도 않던 2만 달성이근영.

 

 

 

 

 

근데 묘하게도 기쁘진 않더근영

 

 

 

뭐, 원인은 이것때문이겠지만 말이죠...

 

1위가 아주 압도적이근영

 

젼 단지 리뷰를 했을 뿐이란 말입니닷!!!!

 

뭐, 업로드도 하긴 했지만 이건뭐 성인 블로그군여

 

 

당연 검색엔진이 83%를 차지

 

근데 이딴글도 무의미하게 느껴지네영

 

뭐 그딴건 상관없고 축전 한번 쏴주셉

 

축전 한번 받아 보고 싶었어영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히후미

 

어떻게 보면 엄청난 발언입니다.

 

이건 정상적인(?) 격투, 코믹스 입니다만...

 

어디까지나 공격의 '공'과 수비의 '수'

 

그 BL의 공과 수가 아니에요.

 

진짭니다.

 

젼 게이가 아니에요!!!!!!!!!! ㅠㅠ

2009년 9월 8일 화요일

방화벽 일려나요?

 

제가 생각하기엔 이 사이트에서 자체 방화벽을 치고 있어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jlpt시험 보려고 들어가니 홈페이지가 안뜨는근여

 

좋은 의견 부탁해요.

2009년 5월 21일 목요일

흐음... 드디어!!

텍큐에서 이벤기간으로 100명 선정에 들어갔군요오...

 

뭐 져야 상관없는 일이지만 말이죠 우후훗...ㅡㅜ

 

쩝... 뭐 이번 이벤트는 엘리트 "쿠나" 씨라던가, 엄친아 "쿠나" 씨라던가,

 

그냥 그저 엘리트"쿠나" 씨라던가...

 

아니믄 간지남 엄친아 "궁시렁" 님이 되겠지 하는 생각뿐입니다아~ 어허허

 

쩝... 그냥 잠수나 타고 댓글이나 달러 다녀야 겠근여

 

마지막으로 "선정될지도 모르는 당신" 에게 보내는 짤방

 

2009년 5월 9일 토요일

잇쇼니 토레-닝구

흠흠... 저번에 타블로그에서 보고 검색해버린 잇쇼니 토레-닝구를 보았습니다.

 

흠... 어허허허... 그저 웃음만 나오더근여...

 

 

 

 

 

 

http://cafe.naver.com/fpsgam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85651

↑출처이빈다.

2009년 4월 30일 목요일

심심한 나머지 할 짓 없어 만들어내버린 사진들...

저번에 디파일러씨께서 자주 하는 말이 있어서 그냥 그걸 소재...

 

 

 

 

 

 

 

 

 

 

 

 

젼 잠수 탈렵니다아~~ 어허허허[퍼퍽

2009년 4월 2일 목요일

퀸즈 블레이드

이번건 정말 엄청난 작품입니다.

 

네, 완전 야애니와 맞먹지요.

 

완전한 서비스 만화라고 할 수 있겠어요.

 

하지만 성우진은 정말 대박입니다.

 

무엇보다 쿠기밍씨와 티라노씨, 카와스미씨, 카이다씨 등등

 

하지만 무엇보다 어이없는건 젖짜기에 옷은 찢어지고 데미지는 안먹는, 그래요,

 

드래곤볼을 방불케하는 윗옷만 찢어지고 데미지는 안먹는 그런 격이였어요.

 

 

쿠기밍씨가 요번엔 좀 거유를 맡았네요.

 

 

제가 말했던 젖 짜기군요.

 

 

옷이 녹습니다.

내용은 어찌저찌 되어 다시 싸우는데...

 

 

그렇습니다. 젖꼭지가 막혀 젖이 역류해서 저리 커지고 결과는

 

 

BUST!!!!

 

뭐... 이런 막장물입니다.

이번에도 그림판 끄적이기

이번에도 할짓없이 그림 그리기입니다.

 

이번에도 어째 성별을 정할수 없는 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