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 책들
(아야 칸노씨의 작품들) 개인적으로 추천물들이다
오토멘 1~6권
동철의 꽃
북주신선조
소설
금서목록 1권
토라도라 1~2권
돈이 꽤나 꺠졌다... 어머님 생신이 몇일 안남았거늘.....
어머니 져를 용서하세요 ㅎㄷㄷ
오늘 산 책들
(아야 칸노씨의 작품들) 개인적으로 추천물들이다
오토멘 1~6권
동철의 꽃
북주신선조
소설
금서목록 1권
토라도라 1~2권
돈이 꽤나 꺠졌다... 어머님 생신이 몇일 안남았거늘.....
어머니 져를 용서하세요 ㅎㄷㄷ
아하하하하하
오늘이 그 크리스마스 였군요...
이미 방학도 했고 학원도 쉬는날이고... 이건뭐 "빨간날의 의미가 없자나!!!"
뭐 산타할배는 우리집에 안들리려나...
뭐 일단... 할게 없어서 쳐자다가 일어나 보니 오후 4시...ㅎㄷㄷ
책 사러 간답시고 친구와 북새통에 들렸다 롯데리아 들리니...
중딩 꼬맹이들(여자)의 두마디
" 어머 쟤네들 크리스마스에 왠 남자가 둘이서 다닌데? "
" 저런게 바로 게이구나 "
으허허거허허허어헣헝
내가!!! 내가!! 게이라니!!!
제가 쨰려보니
옛스런 유물들
(블루 드레곤)
라르
이 작품은 꽤나 오래전
중1때 그린듯...
이건 언제 그렸던 건지 불명
이건 좀 공 들였었다.
마그나 카르타라고 아시는지?
음... 오늘의 리뷰는 사무라이 참프루~~
후후... 이것을 본지가 어언 2년이 지나가는것 같군요...
좆같은 학원따위 잊고
이런건 제쳐두고
오늘의 리뷰는 그닥 인기는 없지만 제가 보기엔 재밌었던 사무라이 참프루입니다~~
뭐 암튼 이미지는 많았으니 인기 좋은걸로 치고... ;;
시작하겠습니다.
시작은 검술의 달인급(?)인 진과
잡스런 동작이 많은 무겐
그리고 귀여운(?) 후우짱
뭐 시작은 이 3사람으로 시작해 각자의 길을 걷게 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으니 잊어주세요.
응?
흠흠... 줄거리를 말하자면 후우는 해바라기 향기가 나는 사무라이를 찾아달라는 뭐 이런 어이없는 부탁을... 하게됩니다.
그러면서 여행을 이 3인이 같이 하게되죠.
거기서 뭐 게이라던가 종교를 이용해 우민들을 등쳐먹는 양키가 나오기도 하고요.(어째 이상한 역은 서양인일까?)
일본에 쳐들어 온 서양인들과 야구시합을 하기도 하게 됩니다.
야구편은 정말 웃겼습니다
갑자기 와서 하는 말이 이 나라와 통상을 원해 찾아왔다는 말에 거부하자
Fuck them~~!
일본에 처들어 온 동인도 함대 사령관 죠이 제독의 한마디와 한께 대포 한방
푸슝~~
그리고 한 아저씨가 야구공을 가지고 노는것을 보고
이 말로 인해 야구 승부를 하게 됩니다.
일본인 한명은 몰래 정보를 캐내려 하는데...
뭐... 이 아저씨는 제쳐두고
시합 당일날
이렇게 비웃던 그들이 일본에게 점수를 주자 때려눕힙니다.
결국 무겐 혼자 남게 되고....
이건 이미
결국 서양인 모두가 데드볼을 맞고 쓰러져 이 시합은 일본의 승리~~
이건 뭐 시궁창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