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사키코씨의 남성사정

남성(동인)작가 MTSP(Jin)님의 작품을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좋지만 일단 이 이야기는 H망가를 본 것으로 리뷰 비스무리 한거라고 보면 됩니다.

 

 

 

 

 

 

 

아무튼 이 작품을 보며 처음 느낀고 말한것은 "아 그림체 괜찮다" 였고,

 

중간 부분을 보면서 느끼고 말한것은 "아! 씨발 이거 네토라레네" 였다.

 

그래도 그림체도 괜찮고해서 끝까지보니 "아... 씨발 네토라레는 역시 보면 기분 좆이야" 였다.

 

아무튼 이미 하나의 장르로 뜬 '네토라레'를 보며 가슴 한구석을 답답하게 만든 나 자신에게

 

신세 한탄을 하며 한쪽으로는 작가를 책망하는 자신이 있었다.

 

그건 그렇고 네토라레를 즐기며 보는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한다.(난 이해 못해)

 

"아마도 S나 M이겠지" 라고 중얼거리며 이 거지같은 기분을 소설로 달래고 있는데,

 

'사키코씨의 남성사정'을 본 나는 이미 신선한 충격으로 가슴이 답답함을 느껴야만 했다.

 

제길 이젠 무슨일 있어도 NTR 안본다 젠장

 

 

2009년 10월 10일 토요일

어차피 이건 잡소리야

요새, 판타지 소설에 빠져 사는중입니다.

 

뭐 어쩌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서도 잡소리는 계속됩니다.

 

요새 보는 소설중에 드래곤하트를 보았습니다.

 

완결까지는 12권, 처음으로 완결작 소설을 독파했습니다.

 

그럭저럭 재밌게 본 먼치킨 작이기에 작품 리뷰를 보러 간 결과....

 

 

 

 

이런 글에 이런 댓글이...

 

 

 

 

내가 쓴 글은 아니지만 이런 댓글을 보니, 내 자신이 초라해지기 시작했다 ㅠㅠ

 

슈발, 먼치킨 작품으로 알려진 이드도 재밌게 읽었고(아직 완결은 아니지만)

 

그래, 난 먼치킨을 사랑하는 초딩이얏 !! 흐극

 

[사실 나도 똑같은 패턴에 지루함을 느끼던 찰나에 완결은 허무했어]

 

것보다 작가까지 간 그를 무뇌아 취급하는 사람을 보니 하고 싶어진 한마디

 

"니가 써봐 개쉑아"

 

뭐 " 난 독자로서 의견을 썻을뿐, 책값 받는 전문가에게 한마디 했을뿐이야"

 

라고 한다면야 어쩔수 없지만 ㅠㅠ

 

 

 

 

 

p.s 이 글의 주인공은 할렘을 완성 시키고도 별짓 안하는 주인공을 보고 내가 한 생각은 역시

 

      "이 새낀 대인배야"였다.

2009년 10월 6일 화요일

야호!

건탱님께서 쏴주신 축전 이미지이빈다.

 

 

 

 

 

꺼이꺼이, 소인배는 웁니다 ㅠㅠ

 

아무튼, 제게 이런 과분한 축전을 쏴주신 건탱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