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동인)작가 MTSP(Jin)님의 작품을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좋지만 일단 이 이야기는 H망가를 본 것으로 리뷰 비스무리 한거라고 보면 됩니다.
아무튼 이 작품을 보며 처음 느낀고 말한것은 "아 그림체 괜찮다" 였고,
중간 부분을 보면서 느끼고 말한것은 "아! 씨발 이거 네토라레네" 였다.
그래도 그림체도 괜찮고해서 끝까지보니 "아... 씨발 네토라레는 역시 보면 기분 좆이야" 였다.
아무튼 이미 하나의 장르로 뜬 '네토라레'를 보며 가슴 한구석을 답답하게 만든 나 자신에게
신세 한탄을 하며 한쪽으로는 작가를 책망하는 자신이 있었다.
그건 그렇고 네토라레를 즐기며 보는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한다.(난 이해 못해)
"아마도 S나 M이겠지" 라고 중얼거리며 이 거지같은 기분을 소설로 달래고 있는데,
'사키코씨의 남성사정'을 본 나는 이미 신선한 충격으로 가슴이 답답함을 느껴야만 했다.
제길 이젠 무슨일 있어도 NTR 안본다 젠장
NTR이라니...............
답글삭제저도 제 취향이 아니군요....
@Joshua.J - 2009/10/30 21:30
답글삭제이걸 보면 한없이 후회스러워 지지요 ㅠㅠ
으윽.. NTR이라는 장르라는게 있었나요?
답글삭제아니면 내가 이 글 자체를 이해를 못한건가. ..
내용이 조금 무섭네요 ㄷㄷㄷ;;;
@번드피닉스 - 2009/11/03 01:45
답글삭제ntr이란 장르는 이미 일본계에 퍼진 장르의 하나이죠.
평범한 분들이 처음 접할시 매우 찹잡한 기분이 됩니다.
@청초 - 2009/11/03 16:24
답글삭제아;; NTR이라는 장르가 있었군요..
근데 하필 저런걸 의미한다니... 보고 깜짝 놀랬어요
저렇게 자극적인건(?) 저도 그다지 좋아하진 않아서..
실제로 ntr 비슷한걸 당한적이 있어서 봐도 그닥
답글삭제@확률분포 - 2009/11/07 10:07
답글삭제ㄷㄷ 실제로 당한겝니까!!! ㅠㅠ
이럴 때 누군가는 말하죠.
답글삭제"NDK?"
풀어쓰면 "ねぇ、どんな気持ち?"라고 하고 해석하면 "저기, 기분은 어때?"라는 거죠.
@徐하늘 - 2009/11/09 08:36
답글삭제"네에~, 돈나기모치?" 라고 물으신다면야
"今は まあまあです." 라고 답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