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30일 목요일

심심한 나머지 할 짓 없어 만들어내버린 사진들...

저번에 디파일러씨께서 자주 하는 말이 있어서 그냥 그걸 소재...

 

 

 

 

 

 

 

 

 

 

 

 

젼 잠수 탈렵니다아~~ 어허허허[퍼퍽

2009년 4월 2일 목요일

퀸즈 블레이드

이번건 정말 엄청난 작품입니다.

 

네, 완전 야애니와 맞먹지요.

 

완전한 서비스 만화라고 할 수 있겠어요.

 

하지만 성우진은 정말 대박입니다.

 

무엇보다 쿠기밍씨와 티라노씨, 카와스미씨, 카이다씨 등등

 

하지만 무엇보다 어이없는건 젖짜기에 옷은 찢어지고 데미지는 안먹는, 그래요,

 

드래곤볼을 방불케하는 윗옷만 찢어지고 데미지는 안먹는 그런 격이였어요.

 

 

쿠기밍씨가 요번엔 좀 거유를 맡았네요.

 

 

제가 말했던 젖 짜기군요.

 

 

옷이 녹습니다.

내용은 어찌저찌 되어 다시 싸우는데...

 

 

그렇습니다. 젖꼭지가 막혀 젖이 역류해서 저리 커지고 결과는

 

 

BUST!!!!

 

뭐... 이런 막장물입니다.

이번에도 그림판 끄적이기

이번에도 할짓없이 그림 그리기입니다.

 

이번에도 어째 성별을 정할수 없는 놈이에요.

2009년 4월 1일 수요일

이번에 새로 소장하게된 그림그리기 파일

한번 휘갈겨 봐쓴데 꽤나 괜찮았어요.

 

하지만 맘에 안드는건 인터넷으로 돈 내고 사용하지 않는이상 번지기효과의 크기를

 

조정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양키는 모든게 돈이에요.

 

그것보다 저녀석 너무 대충 그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