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5일 수요일

이런...

 

지금 봐도 저런 거지같이 쑥하고 튀어나온 저 물체가 맘에 안드네요....

 

저땐 나도 이제 200명이 넘는 방문자가 오는구나!!!! 하고 망상에 빠져있던 제가

 

창피하게 느낄정도네요... 아흑...

댓글 18개:

  1. 봇 때문일까요 순 방문자수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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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쿠나 - 2009/02/25 15:25
    끄악~!!!!! [청초님께서 현실도피에 빠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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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것은 설기념 텍큐 운영자님의 방문자수 x5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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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봇이에요 봇. 저 티스 할때도 저런 일 자주 있었죠.

    그래서 전 방문자수 보다는 댓글수에 신경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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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저도 저런 모양의 그래프였던 적이...



    전 700대 였지만.. 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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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헤죽 - 2009/02/25 16:10
    그런것이었단 말이니까!!!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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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확분 - 2009/02/25 17:44
    ㅡㅜ... 져도 댓글에나 신경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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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카이토 - 2009/02/25 18:21
    이럴수가... 염장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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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아니 짤방이 더 웃긴대요 이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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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건탱이 - 2009/02/26 10:13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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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괜찮아요 청초님

    저런 방문자수따위 상관할 필요 없어요(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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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테위 - 2009/02/26 17:30
    뭐죠 그 웃음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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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저도 180명이 연지 3일만에 와서 우왕 예전블로그 방문자 수 버티려나 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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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ardisch - 2009/02/26 20:26
    아하하 젼 평범하게 점차 올라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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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전 600 2일 뒤 80으로 급하락.



    그래서 전 믿을 수 없는 봇 따위를 버리고

    댓글에만 신경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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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디파일러 - 2009/02/27 18:36
    후후후 져도 그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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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개새끼야!



    예?



    이거 너무 웃기네요 ㅎㅎㅎ



    흠... 저는 방문자 수가 매일매일 10명 근처죠 ㄷㄷ



    다시 블로그질을 시작해야겠습니다...



    학교생활이좀 그렇다보니 다시 시간내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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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마르시 - 2009/03/22 16:19
    마르시님 활동 안하신지 꽤 되셨던...



    너무 슬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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