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8일 토요일

져의 비밀통로

 

 

우후후후후 바로 제 책상 밑입니다.

 

그것보다 부모님이 제방 청소하실때 걸리지 않게 최대한 숨겼답니다.

 

위태위태 하지만 말이지요...

댓글 10개:

  1. @디파일러 - 2009/02/28 08:24
    어머니에게 싸대기를 맞지요 아하하하하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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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흑...좀더 자기주장이 강한 아들딸들을 부모님이 좋아하실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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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테위 - 2009/03/01 00:49
    아하하하하하 그걸 말하고 책들은 공개된 책장에 봉인되어있다죠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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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규모가 위태위태 하군요??

    - 살아남기를 기원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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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쿠나 - 2009/03/01 14:52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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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100권 정도 그렇게 하면 걸려여

    제가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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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확분 - 2009/03/01 23:12
    이제 방학도 끝났고 만화책 살일은 거의 없을것 같아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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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전 부모님에게 만화책을 대놓고 보이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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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마르시 - 2009/03/22 16:16
    그저 부럽습니다. 그것보다 염장인겝니까!!!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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