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0일 화요일

봄방학 - 개뻘짓中...

아...

 

드디어 3월 2일까진 아예 쉬는군요.....

 

그래서 하는짓이 예전에 사둔 만화책 감상입니다.

이건 바로 어머니와 형님께 걸려버린것들입니다.ㅠㅠ

그나마 비밀의 장소에 숨겨둔 목록들...
밑의 검은물체는 책가방입니다.

댓글 8개:

  1. @헤죽 - 2009/02/10 15:46
    으헝헝 젼 어디까지나 평범한 고딩이에요 ㅠㅠ

    답글삭제
  2. @쿠나 - 2009/02/10 17:22
    많지요...

    답글삭제
  3. 헐퀴 고딩 이시라니.







    적어도 직딩은되시는 줄 알았는ㄷ....

    답글삭제
  4. @디파일러 - 2009/02/11 14:26
    제가 그렇게 쉰세대 같아요? ㅠㅠ

    답글삭제
  5. 전 라노벨이랑 만화책 100권쯤 모은거같은데 그게 다 어디갔는지...

    답글삭제
  6. @확률분포 - 2009/02/13 20:07
    음... 져랑 맞먹는 수군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