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일 목요일

퀸즈 블레이드

이번건 정말 엄청난 작품입니다.

 

네, 완전 야애니와 맞먹지요.

 

완전한 서비스 만화라고 할 수 있겠어요.

 

하지만 성우진은 정말 대박입니다.

 

무엇보다 쿠기밍씨와 티라노씨, 카와스미씨, 카이다씨 등등

 

하지만 무엇보다 어이없는건 젖짜기에 옷은 찢어지고 데미지는 안먹는, 그래요,

 

드래곤볼을 방불케하는 윗옷만 찢어지고 데미지는 안먹는 그런 격이였어요.

 

 

쿠기밍씨가 요번엔 좀 거유를 맡았네요.

 

 

제가 말했던 젖 짜기군요.

 

 

옷이 녹습니다.

내용은 어찌저찌 되어 다시 싸우는데...

 

 

그렇습니다. 젖꼭지가 막혀 젖이 역류해서 저리 커지고 결과는

 

 

BUST!!!!

 

뭐... 이런 막장물입니다.

댓글 14개:

  1. @건탱이 - 2009/04/03 02:20
    남자 한명 나왔으면 그건 바로 할렘

    답글삭제
  2. @얄루카 - 2009/04/03 07:40
    뭐가 틀림없....??

    답글삭제
  3. @확률분포 - 2009/04/03 10:10
    허허... 어디 가시남요...

    답글삭제
  4. @디파일러 - 2009/04/04 13:02
    - -;;

    답글삭제
  5. 쿠기밍은 1화가 끝아닌가 -_-; 죽어는데 또나오진않게지 ㅡㅡ;~?

    답글삭제
  6. @여정군 - 2009/04/09 22:02
    아마 그렇겠죠... ㄷㄷ

    답글삭제
  7. 푸하하.... 이거 완전 개그인듯 ㅋㅋㅋㅋㅋ

    답글삭제
  8. @마르시 - 2009/05/10 20:50
    진정.... 뽕빨물일뿐...ㄷㄷ

    답글삭제
  9. 어메.... 이게 그리 심한 애니였구나..

    답글삭제
  10. @슥흐림 - 2010/03/26 16:56
    에이 레디바토보다 더 하겠어요...



    것보다 성흔의 퀘이서가 더욱 심각...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