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8일 목요일

밤샘후 낙서;

 

 

 

대충 마음 가는대로 휘갈겨 보니 그럭저럭 괜찮은 느낌의 그림 하나 나왔군요

 

요새 던파에 푹 빠져선 서버점검때까지 하고나선 할게 없어 낙서 시작...

 

다음에 볼땐 "아 그땐 괜찮은 작품이였던거 같은데 왜 이렇지?" 란 감상이 나올지도;

댓글 12개:

  1. @Joshua.J - 2010/01/28 10:30
    아니 이분 겁나 빠르게 오셨근여



    것보다 논란이 아닌 놀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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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뭔가 놀란듯한 여인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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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읰..............저두 저정도만 그렷으면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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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맥듀 - 2010/01/28 23:13
    자고 일어나서 자세히 보니 역시 마우스로 그린게 티가 나는...



    수행이 부족하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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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와따; 잘 그리셨구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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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번드피닉스 - 2010/01/29 01:17
    건탱님에 비하면 이건 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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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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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Anonymous - 2010/01/30 13:14
    그런가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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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나의 뒤자리에 앉아 잇는 친구 하나도 던파에 빠져 있는데..

    그녀석은 80~90개의 캐릭터 있는 녀석이!!있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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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그림쟁이 (FREE DAY) - 2010/02/03 22:32
    ...굇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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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왠지 딱 던파 그림체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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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쿠나 - 2010/02/08 23:42
    음? 던파랑 관계없는 그림인뎀... ㄷㄷ



    던파는 져랑 그림체가 달라서 그리기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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