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8일 목요일

시스터 프린세스

아 간략하게 말하자면 재밌는 작품이다.

 

12명(였던가?)의 여동생과 즐겁게 지내게 되는 뭐 그런 여동생물(로리?)이다.

 

근데 이것은 옛날에 제작해서 그런지 구성이 엉성하다.

 

먼저 이 작품이 개념작이 아니라는것은 아버지가 ㅁㅊㄴ이기 때문이다.

 

뭔놈의 애새키를 13명이나 처 낳고있는지...(콘돔을 껴랏!!)

 

어머니 되시는분은 얘낳느라 그 고생을 13번이나 한것이니까...

 

뭐 다른 여자와 ㅂㄱㅂㄱ해서 딸을 낳았을지도 모르지만...(아버지는 정력왕!?)

 

ㅡ> 파라다이스구나, 아주

 

그리고 어떻게 12명이나 연속 여자를 낳았는지도 궁금하다.

 

남동생은 없는거냣!!

 

그래도 캐릭터 각각 개성있는 캐릭터들이라 맘에 들었었지만...

 

시간 있으면 한번 감상하는것도 나쁘진 않을듯하다.

 

 

이런소리를 해대고 말이지...

 

댓글 8개:

  1. 좀(+많이) 위험한 애니메이션....인 듯한 느낌은 저만 드는건가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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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언가...나올 것 같은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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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르엘 - 2009/01/08 19:53
    위헌하다니요!!



    아마도 전체 연령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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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Hot M군 - 2009/01/08 20:59
    찌질한 주인공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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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청초 - 2009/01/08 21:57
    보고보고 또봐도 전체이용가는 아닙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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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그런데...마지막 그림...하앍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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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Hot M군 - 2009/01/09 21:43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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