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요번해에는 시골[논산]을 안가고 집에서 뒹굴뒹굴하게 생겼습니다.
왜냐, 부모님이 요번에 과일장사길로 접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뭐... 가봤자 최대 5만원이겠지만... 으헝헝
주변에서 하는 소리를 들어보면 최대 50만은 받는다는 으헝헝... (예전 과거)
제 주변에서 "아 요번에 30만원밖에 못 받았어"
라고 짓걸인 놈들 패주었습니다. (예전 과거)
흑흑 ㅠㅠ
요번엔 불경기라 외가쪽 가도 못 받을거 같아요...
아무튼... 즐거운 설 되세요... ㅠㅠ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답글삭제새뱃돈 많이 받으세요 ㅠㅠ
안 내려갈 뿐이고
답글삭제컴 업글은 이번해도 무산일 뿐이고
나날이 빡세져만 가는 나날일 뿐이고
ㅠ_ㅠ
@디파일러 - 2009/01/26 01:33
답글삭제아니, 그러니까 요번엔 못 받는데니까요;; ㅠㅠ
@쿠나 - 2009/01/26 06:33
답글삭제ㅠㅠ
@청초 - 2009/01/26 16:56
답글삭제못봤어요 ㅠㅠ 엉엉 저도..저도..!
이게 무슨소리야! 30만원 밖에라니ㄷㄷㄷ
답글삭제세뱃돈은 함께하지 않더라도 즐거운 설 보내셔요~
한 30받았다고 좋아했는데 부모님이 내신 조부모님 용돈이며 사촌 세뱃돈 보면 50쓰셨네요. 어른 입장에서 명절은 물질적으로만 봐서 손해예요 ㅠ 제가받은 돈으로 다 메꾼.. www
답글삭제@겟피 - 2009/01/27 01:34
답글삭제겟피님도 즐거운 설 지내세요~~ ㅠㅠ
@네누크 - 2009/01/27 10:40
답글삭제어쩔수 없는 현실이네요.
전 5만원을 받았습니다.
답글삭제ㅠㅠ
어쨌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세뱃돈따윈 돈에 지나지 않아 !
하지만 돈은 곧 복인 요즘.
@히죽 - 2009/01/27 21:57
답글삭제그래요. 돈은 종이에 지나지 않아요.
하지만 돈이 지배하는 이 세상... ㅠㅠ
전 제일 많이 받아봤던 때가 초등학교 3학년때... 였을까요..
답글삭제그뒤로 매해 하락하다가 올해 드디어 0원 ㅋㅋㅋ
@확분 - 2009/01/28 03:29
답글삭제어라? 져두 초3때 5만원이 최대인데...
요번해엔 그래도 3만원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