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5일 일요일

세뱃돈...

음... 요번해에는 시골[논산]을 안가고 집에서 뒹굴뒹굴하게 생겼습니다.

 

왜냐, 부모님이 요번에 과일장사길로 접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뭐... 가봤자 최대 5만원이겠지만... 으헝헝

 

주변에서 하는 소리를 들어보면 최대 50만은 받는다는 으헝헝... (예전 과거)

 

제 주변에서 "아 요번에 30만원밖에 못 받았어"

 

라고 짓걸인 놈들 패주었습니다. (예전 과거)

 

흑흑 ㅠㅠ

 

요번엔 불경기라 외가쪽 가도 못 받을거 같아요...

 

아무튼... 즐거운 설 되세요... ㅠㅠ

댓글 13개:

  1.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새뱃돈 많이 받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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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 내려갈 뿐이고

    컴 업글은 이번해도 무산일 뿐이고

    나날이 빡세져만 가는 나날일 뿐이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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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디파일러 - 2009/01/26 01:33
    아니, 그러니까 요번엔 못 받는데니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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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쿠나 - 2009/01/26 06:33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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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청초 - 2009/01/26 16:56
    못봤어요 ㅠㅠ 엉엉 저도..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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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게 무슨소리야! 30만원 밖에라니ㄷㄷㄷ

    세뱃돈은 함께하지 않더라도 즐거운 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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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 30받았다고 좋아했는데 부모님이 내신 조부모님 용돈이며 사촌 세뱃돈 보면 50쓰셨네요. 어른 입장에서 명절은 물질적으로만 봐서 손해예요 ㅠ 제가받은 돈으로 다 메꾼..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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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겟피 - 2009/01/27 01:34
    겟피님도 즐거운 설 지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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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네누크 - 2009/01/27 10:40
    어쩔수 없는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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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전 5만원을 받았습니다.

    ㅠㅠ

    어쨌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세뱃돈따윈 돈에 지나지 않아 !



    하지만 돈은 곧 복인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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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히죽 - 2009/01/27 21:57
    그래요. 돈은 종이에 지나지 않아요.



    하지만 돈이 지배하는 이 세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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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전 제일 많이 받아봤던 때가 초등학교 3학년때... 였을까요..

    그뒤로 매해 하락하다가 올해 드디어 0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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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확분 - 2009/01/28 03:29
    어라? 져두 초3때 5만원이 최대인데...



    요번해엔 그래도 3만원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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