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7일 화요일

개소리

아... 오랜만에 쓰는 잡소리의 최종형태 개소리네요.

 

잡소리는 매일 하지만 이런 개소리는 1달에 한번꼴이니 말이죠...

 

암튼 이런 잡소리 집어 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별로 기대도 하지 않았던 세뱃돈 3만원... 부모님이 주셨답니다.

 

근데 기쁘지 않은건 왜일까요?

 

웬지 동정 받은거 같아요.

 

"어라... 진짜 웬지 개소리로 들리네요" 라고 느껴진다고요?

 

아 진짜 젼 뻘글에 재주가 있는걸지도?

 

 

댓글 12개:

  1. 음 전 캐나다라서 세뱃돈 받지도 못하고;;

    줘야하는 조카들은 늘어나고 ;;;;;;;;;

    추석이 대략 기대됩니다 흫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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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쓰지도 못하게 할 새뱃돈 2만원 받은 사람 여기 하나 추가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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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확분 - 2009/01/28 03:28
    음... 캐나다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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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쿠나 - 2009/01/28 08:47
    2만원이시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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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헐 전 청초님 관블인줄알았는데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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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헤죽 - 2009/01/28 20:54
    그런가요... 방금 관블 등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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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대로 된 뻘글을 배우고 싶으시면 msn에 절 등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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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oom♬ - 2009/01/28 23:15
    주소점 알켜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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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청초 - 2009/01/28 23:26
    따..딱히 가르쳐주고 싶어서 그러는건 아니에요

    jang949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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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oom♬ - 2009/01/28 23:15
    기리라는 분이 알켜 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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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슬픈미소 - 2009/01/31 12:03
    늅늅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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