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5일 목요일

크리스마스

아하하하하하

 

오늘이 그 크리스마스 였군요...

 

이미 방학도 했고 학원도 쉬는날이고... 이건뭐 "빨간날의 의미가 없자나!!!"

 

뭐 산타할배는 우리집에 안들리려나...

 

뭐 일단... 할게 없어서 쳐자다가 일어나 보니 오후 4시...ㅎㄷㄷ

 

책 사러 간답시고 친구와 북새통에 들렸다 롯데리아 들리니...

 

중딩 꼬맹이들(여자)의 두마디

 

" 어머 쟤네들 크리스마스에 왠 남자가 둘이서 다닌데? "

" 저런게 바로 게이구나 "

 

으허허거허허허어헣헝

 

내가!!! 내가!! 게이라니!!!

 

제가 쨰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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