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하하
오늘이 그 크리스마스 였군요...
이미 방학도 했고 학원도 쉬는날이고... 이건뭐 "빨간날의 의미가 없자나!!!"
뭐 산타할배는 우리집에 안들리려나...
뭐 일단... 할게 없어서 쳐자다가 일어나 보니 오후 4시...ㅎㄷㄷ
책 사러 간답시고 친구와 북새통에 들렸다 롯데리아 들리니...
중딩 꼬맹이들(여자)의 두마디
" 어머 쟤네들 크리스마스에 왠 남자가 둘이서 다닌데? "
" 저런게 바로 게이구나 "
으허허거허허허어헣헝
내가!!! 내가!! 게이라니!!!
제가 쨰려보니
아카드형님 살려주시죠
답글삭제@마르시 - 2008/12/28 00:12
답글삭제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