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0일 토요일

사무라이 참프루 (재탕)

음... 오늘의 리뷰는 사무라이 참프루~~

 

후후... 이것을 본지가 어언 2년이 지나가는것 같군요...

 

좆같은 학원따위 잊고

 

 

 

 

 

 

 

 

 

 

 

 

 

 

 

 

 

 

 

 

 

이런건 제쳐두고

 

 

 

 

 

 

 

 

 

 

 

 

 

 

 

 

 

 

 

 

 

오늘의 리뷰는 그닥 인기는 없지만 제가 보기엔 재밌었던 사무라이 참프루입니다~~

 

뭐 암튼 이미지는 많았으니 인기 좋은걸로 치고... ;;

 

시작하겠습니다.

 

 

 

 

 

 

 

 

 

 

 

 

 

 

 

 

 

시작은 검술의 달인급(?)인

 

 

 

 

 

 

 

 

 

 

 

 

 

 

잡스런 동작이 많은 무겐

 

 

 

 

 

 

 

 

 

 

 

 

 

 

그리고 귀여운(?) 후우

 

 

뭐 시작은 이 3사람으로 시작해 각자의 길을 걷게 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으니 잊어주세요.

 

응?

 

흠흠... 줄거리를 말하자면 후우는 해바라기 향기가 나는 사무라이를 찾아달라는 뭐 이런 어이없는 부탁을... 하게됩니다.

 

그러면서 여행을 이 3인이 같이 하게되죠.

 

거기서 뭐 게이라던가 종교를 이용해 우민들을 등쳐먹는 양키가 나오기도 하고요.(어째 이상한 역은 서양인일까?)

 

일본에 쳐들어 온 서양인들과 야구시합을 하기도 하게 됩니다.

 

야구편은 정말 웃겼습니다

 

갑자기 와서 하는 말이 이 나라와 통상을 원해 찾아왔다는 말에 거부하자

Fuck them~~!

 

일본에 처들어 온 동인도 함대 사령관 죠이 제독의 한마디와 한께 대포 한방

 

푸슝~~

 

그리고 한 아저씨가 야구공을 가지고 노는것을 보고

 

이 말로 인해 야구 승부를 하게 됩니다.

 

일본인 한명은 몰래 정보를 캐내려 하는데...

 

 

 

 

 

 

 

 

 

 

 

 

 

 

 

 

 

 

 

 

 

 

 

 

 

 

 

 

 

 

 

 

 

 

 

 

 

 

 

 

 

 

 

 

 

 

 

 

 

 

 

뭐... 이 아저씨는 제쳐두고

 

시합 당일날

 

 

이렇게 비웃던 그들이 일본에게 점수를 주자 때려눕힙니다.

 

결국 무겐 혼자 남게 되고....

 

이건 이미

결국 서양인 모두가 데드볼을 맞고 쓰러져 이 시합은 일본의 승리~~

 

이건 뭐 시궁창같은...

댓글 2개:

  1. 아앜 참프루 ㅋ



    작년에 심심해서 다 다운해서 다 봤었죠



    티비에서 가끔봤었는데 궁금해서 다 다운해버렸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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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카이토 - 2008/12/21 12:42
    TV에서 보고 기다릴 수 없어 판도라를...



    판도라의 렉을 참아내고 다 보았었죠...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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