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의 리뷰는 사무라이 참프루~~
후후... 이것을 본지가 어언 2년이 지나가는것 같군요...
좆같은 학원따위 잊고
이런건 제쳐두고
오늘의 리뷰는 그닥 인기는 없지만 제가 보기엔 재밌었던 사무라이 참프루입니다~~
뭐 암튼 이미지는 많았으니 인기 좋은걸로 치고... ;;
시작하겠습니다.
시작은 검술의 달인급(?)인 진과
잡스런 동작이 많은 무겐
그리고 귀여운(?) 후우짱
뭐 시작은 이 3사람으로 시작해 각자의 길을 걷게 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으니 잊어주세요.
응?
흠흠... 줄거리를 말하자면 후우는 해바라기 향기가 나는 사무라이를 찾아달라는 뭐 이런 어이없는 부탁을... 하게됩니다.
그러면서 여행을 이 3인이 같이 하게되죠.
거기서 뭐 게이라던가 종교를 이용해 우민들을 등쳐먹는 양키가 나오기도 하고요.(어째 이상한 역은 서양인일까?)
일본에 쳐들어 온 서양인들과 야구시합을 하기도 하게 됩니다.
야구편은 정말 웃겼습니다
갑자기 와서 하는 말이 이 나라와 통상을 원해 찾아왔다는 말에 거부하자
Fuck them~~!
일본에 처들어 온 동인도 함대 사령관 죠이 제독의 한마디와 한께 대포 한방
푸슝~~
그리고 한 아저씨가 야구공을 가지고 노는것을 보고
이 말로 인해 야구 승부를 하게 됩니다.
일본인 한명은 몰래 정보를 캐내려 하는데...
뭐... 이 아저씨는 제쳐두고
시합 당일날
이렇게 비웃던 그들이 일본에게 점수를 주자 때려눕힙니다.
결국 무겐 혼자 남게 되고....
이건 이미
결국 서양인 모두가 데드볼을 맞고 쓰러져 이 시합은 일본의 승리~~
이건 뭐 시궁창같은...
아앜 참프루 ㅋ
답글삭제작년에 심심해서 다 다운해서 다 봤었죠
티비에서 가끔봤었는데 궁금해서 다 다운해버렸었죠 ㅋ
@카이토 - 2008/12/21 12:42
답글삭제TV에서 보고 기다릴 수 없어 판도라를...
판도라의 렉을 참아내고 다 보았었죠...ㄷㄷㄷ